🌞에디터1의 경제잡학노트
코스피 6,000. 남들이 쫓을 때, 나는 이미 선점했다.
- 장세와 무관하게 나만의 인생주를 선점하는 일프로 멘토의 투자 철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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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000일때도, 6,000일때도,
나만의 루틴으로 인생주를 찾아냈습니다.”
쫓아가다 물리고, 일찍 팔다 또 아쉬운 반복.
지수는 오르는데 내 계좌만 초라해 보이는 이유는 시장을 따라가려 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모두가 랠리에 올라타려 할 때, 누군가는 이미 오래전에 자리를 잡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장의 소음을 끊고 나만의 리듬으로 움직이는 투자자들이죠. 이른바 JOMO(Joy Of Missinng Out) 투자. 놓치는 것에 불안해하는 대신, 내가 선택한 것에 집중하는 기쁨이죠. 핀업의 '일프로' 멘토는 그것을 ‘인생주 설계’라는 이름의 루틴으로 만들었습니다.
목표는 단 하나. 매달 차곡차곡 쌓이는 투자 연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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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 JOMO투자의 본질 - 남들이 시장 쫓을 때, 이미 인생주를 선점해 기다려요
- 인생주 기법을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무엇일까요?
- 직장인의 루틴은 하루 1시간이면 충분합니다. 탑30종목 재료 훑기, 선별, 예약매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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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지수는 올랐는데, 왜 내 계좌만 초라해보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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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멘토님! 오늘 모셔서 영광입니다.
코스피가 5,600(2월 19일 기준)을 찍은 날 멘토님을 모시게 되었네요. 저 아까까지도 MTS 10번정도 쳐다보다 왔거든요(웃음). 멘토님은 지금 이 장세, 어떻게 보고계세요? 빚투도 역대급이라고 하잖아요.
제가 투자자라면, 이런 장에서는 한 달 정도는 같이 미치자는 마음으로 투자할 것 같아요. 근데 남에게 주식을 교육하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말은 못하겠고(웃음).
결국 뻔한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죠. 조언을 잘 받아들이는 분들 계좌는 조용한데, 잘 안받아들이는 분들은 상황이 급격하게 나빠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과열을 조심해라’.
Q. 그러면 이 상승이 건강한지 판단할 때, 지수 말고 뭘 보시나요?
환율을 먼저 보고요. 대만 가권 지수를 봅니다. 그다음 국장을 보고, 마지막으로 닛케이 지수를 봅니다.
동아시아 자금 흐름을 보는 건데요. 지금 이 상승은 미국에서 AI 버블 고점론이 형성되면서 차익 매물이 나오고, 그 돈이 동아시아로 흘러온 거예요. 그런 식으로 자금이 흐를 때 순서가 있어요. 대만 가권이 제일 먼저, 그다음 일본 닛케이, 마지막이 한국이에요. 대만 가권이 동아시아 대장이라 할 수 있죠.
그래서 가권이 3% 이상 빠지기 시작하면 '파티가 끝날 수도 있겠다' 신호로 봅니다. 닛케이도 같이 빠지면 신뢰도가 올라가고 그렇습니다.
— 그러면 미국, 나스닥 변동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출렁임이 꽤 크잖아요. 백악관에 계신 그 분도 있고(웃음).
아, 아무래도요(웃음).
그렇지만 나스닥은 일봉부터 10년봉까지 항상 우상향 추세를 유지해왔어요. 통계적으로 20~30%만 빠져도 '싸다'고 할 수 있는 범위예요. 타이밍이 언제냐가 문제지,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미국이 진짜 망했다, 그런 소리 나오면 한 50% 빠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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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요즘 '돈 디스모피아'라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나만 빼고 다 부자 된 것 같은' 그 불안감, 멘토님도 느껴보신 적 있어요?
(돈 디스모피아: 현실 상황과 무관하게 자신의 경제 상황에 불안감을 느끼는 현상. 흥미롭게도 열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의 상당수가 실제로는 평균 이상의 저축을 하고 있다고 해요.)
그랬죠. 다만 투자를 하다보니까, 요즘은 다르게 느껴집니다.
투자 시장에서는 다루는 금액 단위가 커서, 100만 원 손절도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생겨요. 근데 실제 생활에서는 100만 원이 엄청나게 크잖아요. 처음엔 그게 박탈감으로 느껴졌는데, 요즘에는 '돈의 숫자에 무감각해진다'는 느낌이 더 정확한 것 같아요.
Q 그 감정이 실제 매매에 영향을 준 적도 있나요?
그쵸. 옛날에는 '무조건 돼야 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붙였어요. 지금은 '무조건은 무슨, 시장은 절대 안 믿는 거'로 바뀌었죠(웃음). 이번에 안 되어도 다음에 이기면 되니까. 그렇게 되고 나서 감정 매매가 확실히 줄었어요.
Q '지금 내가 감정으로 거래하고 있다'는 걸 알아채는 신호가 있나요?
저는 변동성으로 봐요. 10% 올랐던 종목은 10% 올라야 하고, 5% 떨어졌던 종목은 5% 떨어지는 게 맞아요. 근데 내가 감정으로 거래하고 있을 때는 그 패턴이 안보여요. 조금만 올라도 ‘지금 팔아야되나’싶고. 판단 기준이 차트가 아니라 내 감정이 되어버릴때가 있죠.
그래서 저는 종목이 제 예상범위 내에서 움직이는지를 체크해요. 범위 안이면 시나리오가 살아있는거고, 범위를 벗어났을 때 비로소 뭔가 달라졌다고 판단을 하죠. 특히 과열 구간에서는 이게 극단적으로 움직이거든요—너무 많이 오르거나, 너무 적게 움직이거나.
그리고 그 범위를 일봉으로 보느냐, 월봉으로 보느냐에 따라 존버할 수 있는 범위도 달라지죠. 기법 안에 그 기준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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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공포에 사서 환희속에 파는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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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생주 기법'을 한 문장으로 정의하면요?
"공포와 무관심 속에 선점해서, 환희와 확신에 판다."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 결국 그겁니다.
— 정석이네요. 그런데 쌀 때 사면 보통 오래걸리잖아요.
그쵸, 아무래도. 오를 때 까지 '존버'하는게 아무래도 제일 힘들죠. 그래서 저는 존버하는 방법까지 루틴으로 만들어놓았습니다. 남들이 환희에 차서 뒤늦게 올라탈 때, 나는 이미 공포구간에 선점해서 계속 기다릴 수 있게. 이게 저만의 ‘인생주 설계’기법인건데요. 나만의 인생주들이 쌓이고 쌓여서 최종적으로는 내 연금이 되는 거죠.
Q 직장인한테 특히 맞다고 하셨는데. 직장인에게 맞다는건 바쁜 모든 사람에게 맞는 구조라고 생각되거든요. 어떤 부분이 특징인가요?
네 맞습니다. 시간 없는 분들. 그런 분들한테는 '얼마나 시간을 줄이느냐'가 핵심이에요.
투자를 할 때에는 종목 선정하는 시간, 압축하는 시간, 타이밍 잡는 시간—이게 트리플로 시간이 들어가거든요. 인생주 기법은 이 세 단계를 전부 루틴화해놨어요.
치킨 프랜차이즈처럼 생각하시면 됩니다. 염지는 어떻게 하고, 몇 분 튀기고, 어떤 그릇에 담아서 양념 묻히는 동선 하나하나까지 정해져 있는 거예요.
그렇게 시간을 줄여서 하루 1시간이면 충분한 구조가 된 겁니다.
Q 하루 1시간으로 나의 연금을 만드는거면 엄청난데요. 그러면 종목 선정하고 압축하는데 큰 노하우가 있으실 것 같아요. 조금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종목 하나를 열면 어떤 순서로 보세요?
차트 → 명분 → 재료 → 거래량 순서로 봅니다.
차트에서 바닥 반등 시점을 먼저 확인해요. 그다음 명분—큰돈을 굴리는 사람들, 그러니까 세력들은 실패가 없어야 하니까 명분에 엄청 공을 들입니다. '이게 뭐 때문에 올라갈까'를 찾는 거죠.
재료가 뉴스·공시 형태로 가시화되기 시작할 때 거래량이 터지고, 주가는 바닥에서 우상향하는 구조가 됩니다. 이렇게 찾은 종목은 보통 2주 안에 움직여요.
다들 뉴스보고 뛰어들 때, 나는 이미 그 전에 자리 잡고 있는 거죠. 그게 인생주의 타이밍이에요.
━ 그러면 재무는 무엇을 결정하고, 차트는 무엇을 결정하나요?
재무·뉴스·수주 실적은 오를 명분이에요. 재료기도 하고. 차트는 내 포지션—즉 들어갈 타이밍입니다. 저는 그것도 지표를 활용해서 룰을 정해뒀고요. 그렇게 들어간 다음에 장기 이평선을 단기 이평선들이 뚫어 올리면 최종 상승이 가능합니다.
━ 둘이 충돌할 때는요?
치명적인 결격만 없으면 그냥 합니다. 치명적인 요소로는 상폐 요건, 관리종목, 불성실공시—이런 건 아무리 꼬셔도 무조건 패스예요. 특히 2월 상폐 시즌에는 한두 달 전부터 미리 조심하는 게 기본이고요.
Q 지금 핀업 멘토님들 중에 AI를 가장 잘 활용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정확히 어떤 과정에서 AI를 활용하시는 건가요?
주로 명분 찾는 단계에서 씁니다. 세력이 알고 있을 정보의 근사치를 프롬프트로 뽑아내죠. 이게 뭐 때문에 올라갈까 하는 것들요. 세력들이 알고있는 정보는 절대 개미들이 알 수 없으니까. 대신 AI로 최대한 가까운 값을 역추적하는 겁니다. 일종의 리버스 엔지니어링이에요.
이런식으로 저만의 AI시스템↗을 만들어서 투자 판단에 활용해요. 필수템이죠.
— 근데 AI가 거짓말도 많이 한다, 라는 염려가 있잖아요. 괜찮나요?
기본적으로 차트를 먼저 보기 때문에, 치명적으로 틀린 정보를 활용할 일은 적습니다. 차트는 거짓말을 하지 않거든요.
그리고 제가 써보니까, 거짓말을 한다기보단 오래된 정보를 주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것들은 현재 기준으로 내용을 추가 하는 방식으로 충분히 보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보통 누가봐도 어, 이건 아닌데 싶은 말을 해서 크게 걱정할정도의 오차는 아닌거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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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퇴근 후 1시간— 소음 없이, 루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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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무래도 직장인(바쁜 사람들)들은 장중에 못 보기 어렵잖아요. 퇴근 후에 준비를 해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요?
오늘 탑30 종목을 훑는 게 첫 번째예요. 어떤 재료로 올랐는지 신문 훑듯이 한번 보는 거죠. 직접 매매를 안 해도 지금 시장에 어떤 돈이 돌아다니는지 감각이 살아있어야 하거든요. 주식도 유행에 엄청 민감해야 합니다.
거기서 한 발 더 나가면, 좋은 재료를 선별하고요. 또 거기서 기법 아시는 분들은 예약매수·예약매도로 미리 걸어두는 것까지—하루 1시간이면 충분해요. 이게 인생주 루틴입니다.
처음이라 어려우면, 제가 매일 유튜브↗에서 방송하고있으니까 그거라도 달달달 외우시다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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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6개월 지옥— '무조건 간다'를 버린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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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거 무조건 간다' 확신했다가 한 방에 무너진 경험이 있으세요?
있죠… 종목명은 밝히고 싶지 않은데, 한 6~8개월 애태웠던 종목이 있어요. 거의 지옥 갔다가 천당 간 케이스에요. 결국 올라가긴 했지만 내려가는 폭이 너무 컸습니다.
교육하는 입장이다 보니 내가 흔들리면 수강생분들은 더 사시나무 떨듯이 흔들리거든요. 그래서 괜찮은 척 했지만— 솔직히 너무 쫄렸죠. 그때 많이 반성했어요.
그 이후로 무조건 손절 라인을 드리게 됐고, '무조건 간다'는 표현도 자제하게 됐어요. 그렇게 하니까 오히려 부담이 줄고, 한 종목에 집착하지 않고 손익비로 가게 됐죠. 그렇게 시장을 안 믿기 시작했고(웃음). 그런데 오히려 유리한 매매를 더 많이 하게 됐어요.
— 멘토님 투자도 더 여유가 생기고, 수강생분들 계좌에도 변화가 많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그렇죠?(웃음) 이번에 안 되어도, 다음에 이기면 되니까. 무조건 손익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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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나만의 룰 - 존버할 수 있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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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마 투자자분들 제일 궁금한것 중 하나가 ‘언제 파느냐’인 것 같아요. 멘토님은 수익 실현 기준이 어떻게 되세요? 룰로 갖고 계시다면요?
저는 매도 기준도 전부 루틴화해뒀어요.
인생주로 가면 최소 50%, 보통 100%는 먹습니다.
최근엔 현대건설이 인생주였는데, 100% 돌파했고요. 멤버십에서는 40%정도를 목표로 잡는데, 최근 모헨즈로 70%넘는 수익을 달성했네요. 다들 크게 먹는걸 원하잖아요(웃음).
Q. 어떤 룰이 있으신건가요? 혹시 머니서퍼 구독자분들도 활용할 수 있는 룰이 있을까요?
기간별 기대상승률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는데요.
┌────────────┬──────┐ │ 전략 │ 기간 │ 기대수익률 │ ├────┼───────┼──────┤ │ 스캘핑 │ 1~3거래일 │ 3~5% │ │ 단기 │ 3~10거래일 │ 8~10% │ │ 스윙 │ 10~20거래일 │ 10~15% │ │ 중장기 │ 20~60거래일 │ 30~40% │ └────┴───────┴──────┘
'내가 이만큼의 시간을 시장에 노출했을 때, 시장은 나에게 이정도는 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한다.' 는 원칙에 제 경험치를 녹여서 만든 거예요. 멤버십에서는 모든 종목에 이 가이드라인을 꼭 넣어서 내보내고 있습니다.
머니서퍼 구독자분들도 이 기준으로 본인이 들어간 종목의 호흡을 먼저 정하시길 권합니다. 스윙인지, 중장기인지를 먼저 정해두고, 그 기간 안에 목표가에 도달하면 수익 실현. 기간이 길어지는데 목표가는 못 미치고 지지부진하다면 정리할 준비를 하고 새로운 종목을 탐색하는 습관을 기르는 게 좋습니다.
수익은 챙겨야 내 것이 되거든요. 챙기지 않으면 수익, 시간, 새로운 기회(종목)— 셋 다 날리는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내가 팔고 나서 주가가 오르더라도, 크게 아쉬움을 가지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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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저도 요즘엔 조금 떨어질 것 예상하고 매수했는데 바로 올라버리는 게 있더라고요.
(웃음) 스윙으로 들어갔는데 바로 튀어버린다? '내가 종목 선정을 잘했구나'—하고 정신승리 하시면 됩니다. 단기 매매로 예상하고 들어갔으면 비중이 좀 높아도 되는데, 2주 넘어가는 스윙이면 비중을 줄이는 게 맞아요. 단타로 예상했는데 안 가면 그때는 반성하고요.
Q 신용이나 레버리지 써볼까 고민하는 분들께 한마디 해주신다면요?
어차피 할 거라면 종목 수를 늘리세요. 상승 기대 종목 30%, 바닥 반등 종목 70% 비율로 분산하는 식으로. 그런데 투자는 웬만하면 정말 안전하게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 멘토님, 저 오늘 완전 강의 들은 것 같은데요(웃음).
JOMO 투자부터 건강한 장세 판단하는 법, 인생주 루틴까지 정말 알찬 인터뷰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머니서퍼 구독자분들한테 ‘내 인생주를 위한 오늘 밤 숙제’ 하나 준다면요?
탑30 종목 재료 정리하기입니다. 거기다가 코스피 5000 돌파 시점인 1월 22일부터 오른 종목 탑30 재료도 추가로 하면 더 좋고요.
광기 구간에서 어떤 재료군이 움직였는지 파악하는 게 핵심이에요. 어차피 욕심은 제어하기 힘들거든요. 그러면 그래도 최근에 잘 맞는 트렌드의 종목군을 선택하는 게 조금이라도 더 벌 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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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항상 소란스럽습니다.
그 소음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내가 먼저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공포 속에 선점하고, 루틴대로 기다리는 것
—그게 연금을 만드는 투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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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내 집 마련하자! ‘일프로’
수강생 만족도 96% ∣ 주식 투자 경력 16년
現 핀업 멘토(일프로 혜자 멤버십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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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프로의 JOMO 투자,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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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프로 혜자 멤버십
하루 1시간으로 연금 만드는
인생종목들 함께하기 |
일프로 AI 시스템 강의
미국주식에도 적용 가능한
나만의 투자 확신 세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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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비스는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이며,
투자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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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을 알려주는
머니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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